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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새로운 등번호를 받은 포제본

지난 달 인터나시오날에서 이적한 18살의 미드필더 포제본은 맨유의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더 넒은 축구의 세계를 경험하고 배울 것이다. 물론, 그가 필요하다면 그에게 유소년이 아닌 시니어팀에서의 임무역시 부여될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주면 19살이 되는 포제본은 건장한 체격을 가진 오른발잡이 미드필더이다. 라이언이 스토크 시티로 이적하며 아무도 쓰지 않는 라이언의 등번호를 제안했지만, 포제본은 거절했고, 퍼거슨 경은 그에게 34번을 부여했다.

이로서 포제본은 안데르손에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팀의 두 번째 브라질 출신 선수이다. 물론 안데르손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가진 첫 번째 시즌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포제본 역시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시니어 팀의 미드필더진은 충분한 전력을 가지고 있기에,  포제본의 시니어 팀 데뷔는 조금 있어야 볼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