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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와 비디치는 경기장 안이나 밖이나 세계 최고의 면모를 보여준다. 항상 발전하기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이다. 그들에게 좌절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피케
14/02/2008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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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기다리는 사나이, 피케

피케가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원한다고 이번 시즌들어 처음 밝혔다. 피케의 이런 자신감은 보는 이로 하여금 머지 않은 미래에 그가 성공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과 기대를 안겨준다.
 
21살의 젊은 나이. 들끓는 열정. 피케는 이번 시즌 아홉 경기에 출전하여 두 골을 기록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그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팀 내에 있는 그의 경쟁자가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센터 백이기 때문이다. 바로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 이 둘이 보여주는 파트너쉽은 정말 혀를 내두를만 하다.

피케는 이런 심정을  인사이드 유나이티드(Inside United)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한국판은 오는 20일 발간될 예정이다.

피케는 자신이 넘어야 할 두 산에 대해 “그 둘은 경기장 안이나 밖이나 세계 최고의 면모를 보여준다. 항상 발전하기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이다"며 평가했다.

이런 퍼디낸드와 비디치. 이들을 넘는 것은 바로 피케 자신의 몫이다. 피케는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비록 퍼디난드와 비디치만큼은 아니더라도 경기에서 더 많이 뛸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 내 노력의 이유이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매주 경기장에서 뛰고싶다. 때문에 그들에게 좌절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에게 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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