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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2/2008  Report by Steve Bartram

박지성, 대표팀 골로 희망을 쐈다.

박지성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예선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에서 그의 활약에 대해 완벽히 만족하지는 않지만 멋진 골을 넣음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유나이티드의 윙어는 한국 대표팀이 4-0으로 이긴 경기에서 휘어들어가는 멋진 슛으로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고 이 골을 통해 그는 이제 맨유 경기에서도 다시 골을 넣을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박지성은 한국언론에 경기 후 이같이 말했다. "영국에서 먼 거리를 오느라 나는 신체적으로 피곤했고 경기 중에 몇가지 실수를 했다."

"하지만 정신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좋았다. 내 골은 내게 자신감을 주었고 나는 유나이티드에 돌아가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지성은 이번 시즌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무릎 부상에서 복귀한 뒤 5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그가 부상을 당했던 2007년 3월 31일 블랙번전 이후로 골을 넣지 못했다.



자신감 넘치는 박지성

"최고의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다. 영국에서 먼 거리를 오느라 나는 신체적으로 피곤했고 경기 중에 몇가지 실수를 했다. 하지만 정신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좋았다. 내 골은 내게 자신감을 주었고 나는 유나이티드에 돌아가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