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8/02/2008  Report by Nick Coppack

박지성, '아스날 따라잡는다!'

유나이티드는 지난 주말 뉴캐슬을 상대로 5골을 작렬했지만 박지성은 맨유가 시즌 종료시에는 골 득실차에 큰 영향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

알렉스 경이 이끄는 팀은 가장 최근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5골을 넣으며 버밍엄과 무승부에 그친 아스날과 골 득실에서 동률(+36)을 이뤘고 유나이티드는 소중한 장점을 얻게 됐다.

그리고 유나이티드가 시즌 종료시에 승점으로 선두 자리에 올라야 한다고 말한 대한민국 출신의 미드필더 박지성은 타이틀 레이스가 끝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주말 이후 승점 차는 3점차이로 줄어들었고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결과다." 박지성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리고 우리가 4월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아스날을 상대하게 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가 그들에게서 잠재적으로 승점 3점을 빼앗아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모든 선수들이 가능한 리그 선두 자리에 오르기를 원하고 있고 그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야망

"우리의 자신감은 매우 높으며 하루 빨리 선두 자리에 복귀하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가 해 낼 것이라는 것을 모두가 믿고 있다."

-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