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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맨체스터를 덮은 소리없는 감동

맨유의 팬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절대로 죽지않는다’라는 노래를 부르는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 58년 당시의 유니폼을 입은 양 팀이 경기에 나섰다.

양팀은 등에 23명의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셔츠를 입은 23명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알렉스 퍼거슨경과 에릭손 감독은 경기장에서 1분간 침묵의 시간이 흐르기전 중앙선에 꽃을 놓으며 추모 분위기를 연출했다.

맨유와 맨시티 서포터들은 올드트라포드에서 침묵을 지키며 옛 머플러를 하늘높이 들어올렸다.

경기장 사회자 알런 키건이 말했듯,  양팀의 팬들은 맨체스터의 긍지를 가지고 전성기 때 운명을 달리한 축구팀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