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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02/2008  Reported by Steve Bartram

퍼거슨, '갈라스에게 화난거 없어'

알렉스 퍼거슨경은 FA컵 아스널전에서 일어난 윌리엄 갈라스의 행동에 일정선을 그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니를 발로 차고도 아무런 징계를 받지 않고 탈출한 수비수의 모습에 많은 클럽이 실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심판인 앨런 윌리는 테이프를 통해 그 사건을 다시 보았지만 그의 보고서에서 갈라스의 발길질은 넣지 않았다. 때문에 더 이상 FA의 개입은 없을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그 일을 평가하기는 어렵다” 리옹에서 퍼거슨이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많은 클럽들이 그러한 사건의 경험으로 고통받는 선수들을 데리고 있기 때문에 실망했을거라 생각한다.

“나는 앨런 윌리에 대해 후반전은 거친 경기로 진행됐고, 그가 아마 손을 들었을 거라 생각한다. 그는 아마도 임무를 내려놓고 이번주의 남은 휴식을 얻어 꽤 행복했을 것이다.

에브라의 급소를 찬 에마뉘엘 에부에가 퇴장 당하는 모습이 보였다. 비록 퍼거슨이 같은 처벌이 내려졌을 수도 있었던 갈라스를 포함해서 반칙이 있었다고 주장하기는 했지만 이제 그는 그 사건에 일정선을 긋게 돼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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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은 레드카드를 보지못했다.

“아스널에게 3개 또는 4개의 레드카드가 부여됐을수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들이 그 사건을 깨닫게 된 것이다. 우리는 그에 대한 답을 필요로 하지 않고 지금 그 순간을 떠나와서 행복하다.”

-알렉스 퍼거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