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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로서 항상 클럽의 역사를 생각해야 한다. 때문에 이런 시기에 우리는 참사에서 죽은 선수들에게 빚을 갚는다는 의미로 우승할 수 있도록 가능한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게리 네빌
18/09/2012  Reported by Gemma Thompson

네빌, '맨시티전, 감정을 다스려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게리 네빌은 부상을 당해 경기장 스탠드에 앉아 있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하지만 그의 팀 동료들에게 버스비의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할만한 그리고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경기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게리 네빌은 일요일 경기를 앞두고 발행된 유나이티드 리뷰를 통해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올드트래포드에서의 경기는 이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번엔 그 중요성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로서 항상 팬들에게  승리와 더불어 환상적인 경기를 보여줘야만 한다. 물론 패배를 원하는 아무도 없다.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항상 클럽의 역사를 생각해야 한다. 때문에 이런시기에 우리는 참사에서 죽은 선수들에게 빚을 갚기위해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네빌이 이번 주 경기가 격한 감정으로 가득찰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필드에 나서는 선수들에게는 감정을 추스리고, 경기에 집중할 것을 부탁했다.

네빌은 “클럽의 선수로서 우리는 항상 부담감을 안고 있다.  우리는 그저 경기장에 나가 경기를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맨체스터 시티는 아마 우리의 심적 상태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공략하겠지만. 우리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