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9/02/2008  Reported by Ben Hibbs

작년의 패배를 잊지 않은 퍼거슨

수요일 저녁 맨유는 리옹에서 까다로운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하지만 맨유의 수장 퍼거슨은 작년 준결승전에서 밀란에게 당한 쓰라린 패배가 올해는 약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리옹은 프랑스 리그에서 6년 연속 우승을 했고 이번 년도 역시 선두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수요일의 경기는 거친 경기가 될 것 같다”며 방심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리옹은 이미 프랑스를 제패하고 유럽에 도전하는 팀이다 리그1에서 6회 연속 챔피언 자리를 지켰고 올해 역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올해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작년 밀란과의 경기 패배는 정말 가슴이 아팠다. 이후 3월 팀 전체가 부상에 시달리기도 했다"며 쓰라린 기억을 되살렸다.

“12월에는 사아 그 다음에는 실베스트르, 박지성, 게리 네빌, 리오 퍼디난드, 비디치가 부상 당했다. 이들 중 세명은 이 시즌에 뛸 수도 없었다."

“당시 비디치는 밀란전에 복귀했고 호날두 역시 연습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우리는 전력을 상실한 반면 밀란 선수들은 휴식을 취했고, 우리와의 경기를 최우선순위로 삼았었다. 작년에는 운이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