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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리그: 기회를 날려버린 첼시

첼시는 또 다른 빅매치였던 일요일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쳐진 리버풀과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 0-0 으로 비기며 승리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이날 경기 결과로 인해 첼시는 2위 유나이티드에 승점 3점파로 뒤지며 3위 자리를 지켰고 리버풀은 4위 에버튼과 같은 승점차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 덜 치른 상태이다. 리그 선두 아스날은 한국 시간 화요일 새벽에 펼쳐지는 블랙번 로버스와의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 첼시와 승점 8점차, 유나이티드와 승점 5점차 선두 자리를 지키게 된다.

유나이티드의 다음 리그 상대는 뉴캐슬로 뉴캐슬은 케빈 키건 감독이 돌아온 이후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마이클 오언이 4분에 선제골을 넣으며 전반전을 리드하긴 했지만 한번도 승리를 거둔 적은 없다. 빌라는 윌프레드 보우마의 골로 동점을 이룬 이후 노르웨이 출신 스트라이커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승점 1점조차 따내지 못했다.

빌라는 토요일에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네 팀중 한팀으로 미들스브로와 에버튼 그리고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위건을 2-0으로 이긴 로이 킨의 선더랜드 역시 홈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팀은 포츠머스와 토튼햄으로 각각 볼튼과 더비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으며 버밍엄과 웨스트햄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유일한 무승부 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