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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008  Reported by Adam Bostock

긱스, 패배를 겸허히 수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라이언 긱스는 그가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은 이래 처음 경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더비전 패배를 안타까워했지만 겸허히 받아들였다.

긱스는 "맨시티가 이길만한 경기였다. 맨시티가 우리보다 더 좋은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맨시티는 중요한 순간에 득점했고, 우리는 그 점수차를 따라잡지 못했다. 맨시티는 쉽게 우리를 따라잡을 수 있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경기에 대한 안타까움도 드러냈다. "수비도 좋지 않았고, 공격 또한 현명하게 풀어가지 못했다. 결국 결과를 바꿔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라이언 긱스는 웨일즈의 대표에서 은퇴하며 지난 수요일 각국의 대표팀 경기에 차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동료들은 몇일 전에 A매치를 치르고 돌아온 것이 사실이다.

"많은 선수들이 예전처럼 날카롭지 못했고, 아마 그것이 패배의 이유일 것이다"고 긱스는 패배의 원일을 꼽았다. 이어 "우리는 오늘 이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이 더비 경기를 치르며 승점 3점을 확보해야 한다는 각성이 되어 있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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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의 첫 패배

"맨시티가 이길만한 경기를 했다. 우리보다 더 좋은 경기를 한 것이다. 중요한 순간에 득점했고, 우리는 결국 그 차이를 따라잡지 못했다:"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