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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02/2008  Reported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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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미래를 향한 도전

2007/08 시즌은 맨유에게는 매우 성공적이었을테지만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8개월간 필드를 밟을 수 없었던 맨유의 골키퍼 벤포스터에게는 아니었다.

왓포드에 임대시절 그의 뛰어난 실력에 대한 보상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발탁으로 이어졌고, 판 데 사르를 넘어 맨유의 최고 골키퍼가 되기 위한 그의 도전은 계속되었지만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왔다:.반복적인 무릎 십자인대 부상은 그의 꿈을 좌절시킬 수도 있는 수술이 필요했다. 이제 리저브팀으로 돌아온 그가 긴 회복기간을 어떻게 버텼는지 설명했다.

-부상에 대해서 설명해줄 수 있는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다. 몇 년전 스토크 시티에 있을 때부터 겪고 있었던 부상이다. 그 때가 두번째 부상이었고 의료진은 힘줄을 이식해야만 한다고 결정했다. 이 방법은 과거 다른 환자들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었고, 수술 집도의는 나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힘줄이 완전하게 자리잡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회복기간은 2개월가량 더 길어졌다. 십자인대에 이식하는 평범한 수술이었다.

-1군에서 다시 뛰기까지 얼마나 걸릴 것 같은가?
그렇게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다. 시즌 시작할 때에 내 스스로 이번 시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난 그저 수술로부터 회복하여 몇 몇의 리저브 경기를 경험하면서 신체적으로 완벽한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 아마도 임대되는 기회는 이제 끝났을 것이다. 현실적으로 다음 시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에드빈 판 데 사르는 이번 시즌에도 역시 훌륭했고 토마스 쿠시차크도 필드에 나가 잘 방어했다. 나는 빨리 필드에 나갈 수 없는것에 대한 불안한 마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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