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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ed by Ben Hibbs

팀을 먼저 생각하는 캐릭의 마음

마이클 캐릭은 이번 시즌 자신의 플레이에 만족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의 만족 이면에는 다른 감정이 존재하고 있다.

26살의 미드필더 캐릭의 패스와 넓은 시야는 최근 몇 주 사이 맨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난 내 플레이에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즌이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치닫음으로 인해 난 점점 더 강해지고 있으며 이렇듯 순항하고 있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금이 맨유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미드필더이기에, 벤치에서 종종 그라운드를 그리워할 때도 있다.
하지만 캐릭은 잠시 벤치에 앉더라도 주전에서 떨어진 것이라 보지 않으며 이런 전략이 시즌 끝에 좀더 트로피를 가져올 것 같다는 생각으로 그의 실망감을 잡아두고 있다.

캐릭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익숙해져야만 한다. 주전 경쟁에서 떨어진 경우가 아니라 단지 팀의 이익을 위해 좋은 결정을 하는 것 뿐이다."

“시즌 전체를 위해서는 좀 더 큰 그림을 봐야한다. 퍼거슨은 풍부한 경험의 소유자다. 그는 경쟁력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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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일들

“시즌 전체를 위해서는 좀더 큰 그림을 봐야한다. 퍼거슨은 전세계에서 얻은 많은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그는 경쟁력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아무도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주변인이 되고싶어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낙담할 수는 없다. 기회는 생각보다 빠르게 올것이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