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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난주의 경기결과가 약간의 심리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 우리는 그 악몽에서 벗어나 아스널을 상대로 훌륭하게 싸웠고 쉽게 이길수 있었다. 하지만 아스널은 그때부터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다.”

-대런 플레처

18/09/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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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처, '맨유 힘의 원천은 경쟁'

대런 플레처는 맨유가 아스널을 무너뜨린 FA컵의 결과가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레이스에도 이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아스널은 최근 3경기동안 승리하지 못했고, 지난 토요일 버밍엄 시티와 겨룬 경기에도 역시 승리하지 못했다. 반면 맨유는 뉴캐슬에 큰 차이로 승리했으며, 아스널과의 승점차도 3점으로 줄어들었다.

올드트라포드에서의 경기에 대한 양쪽 팀의 반응을 볼때 플레쳐는 시즌이 점점 마지막을 향해 무섭게 치닫음으로써 맨유가 심리적인 우위에 서있다고 생각한다.

플레처가 제임스 파크에서 5-1로 압승을 거둔 후 MUTV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이틀을 향한 경쟁은 오늘 경기 이전까지도 불확실했다.” “우리는 아스널이 아직 올드트라포드에 올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아마도 지난주의 경기결과가 약간의 심리적인 영향을 준 것 같다. 우리는 그 악몽에서 벗어나 아스널을 상대로 훌륭하게 싸웠고 쉽게 이길수 있었다. 하지만 아스널은 그때부터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다."

“이제 점점 리그의 정점으로 가고 있다. 우리는 지난 시즌 우승을 했고 그 기분을 안다. 우리는 시즌이 끝날때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길 희망한다. 그것이 목표이다.

안데르송과 폴 스콜스가 벤치에 대기한 반면 플레처와 마이클 캐릭은 뉴캐슬전에서 센터 미드필더로 다시 뭉쳤다. 또한 오언 하그리브스는 16명의 선수명단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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