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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2/2008  Reported by Ben Hibbs

'사아, 분노를 그라운드에 쏟을것'

 29살의 스트라이커 사아는 5-1로 이긴 뉴캐슬전에서 2008년 그의 첫 골을 기록했다. 퍼거슨 감독은 사아의 이런 정열적인 활약이 우승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같은 프랑스 출신의 팀 동료 에브라 역시 사아가 지금까지 숨겨왔던 실력을 곧 보여줄 것이라며 그의 활약에 힘을 실었다.

에브라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루니와 카를로스 테베즈가 있지만 이번시즌 우승을 위해선 1명의 스트라이커가 더 필요하다.”며 사아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사아는 그 위치에 적합한 사람이다. 훈련에서 그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그는 날렵하고 강해 보이며 가장 열정적이다 보인다. 그의 눈을 보면 알 수 있다. 그가 잘되길 기대한다. 물론

“그는 몇몇 부상에 시달려왔지만 그는 여전히 이곳에 있기에 정신적으로 강해졌으며 앞으로 잘해나가길 바란다. 나는 이제 그가 부상을 떨쳐버리길 바란다. 이번년도에 우승하려면 루이 사아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아가 뉴캐슬전에서 득점했을 때 모두가 기뻐했던 것이다.”

주말에 사아는 그의 이전 클럽이었던 풀럼과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며, 리그 선두인 아스널을 압박하기 위해 지난 주말의 득점과 같은 골을 성공시키길 바랄 것이다.

에브라는 또한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우리에게 풀럼과 리옹을 상대로 정말 중요한 두 경기가 있다.” “만약 우리가 FA컵 아스널전과 리그경기 뉴캐슬전과 같은 에너지로 뛸수 있다면 우리는 두 경기에대한 우승의 기회와 시즌이 끝날때까지 선두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