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02/2008  Report by Nick Coppack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

심판이 마지막 휘슬을 불기 전까지 유나이티드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리옹과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 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서 다시한번 종료 직전 극적인 골로 무승부를 기록한 뒤 알렉스 퍼거슨 경은 위와 같이 말했다.

"확실히 마지막 동점골은 주요했다" 알렉스 경은 카를로스 테베즈가 87분에 터뜨린 골을 두고 말했다. "계속해서 우리는 질 뻔한 경기를 비기거나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고 있고 그것은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선수들의 마음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오늘 경기에서는 카림 벤제마의 선취골에 테베즈의 동점골로 응수했고 이 골로 홈팀은 3월 4일 화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대결에 앞서 거둘 수 있었던 값진 승리를 놓쳤다. 대신 리옹은 이제 8강전에 오르기 위해서는 더 힘든 싸움을 하게 됐다.

"우리는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내고 시도했으며 경기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알렉스 경은 스카이 스포츠에 말했다.

"우리는 별거 아닌 상황에서 너무 쉽게 내주었다. 하지만 그 골은 벤제마의 뛰어난 능력을

페이지 1 중 3 다음 » 


압박을 이겨낸 선수들

"경기를 우리 쪽으로 돌려놓는 것이 급선무였고 우리는 최선을 다했으며 결국 해냈다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