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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가 알겠는가. 경기는 두 달후이고 양팀은 리그에서 지금과 다른 위치에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결과가 타이틀을 향한 열망을 복돋운것만은 틀림없다"

-알렉스 퍼거슨
22/01/2009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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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오늘은 플래처의 날!'

알렉스 퍼거슨경은 아스널을 4-0으로 누르고 승리한 결과가 타이틀에 대한 열망을 고취시킬 것이라며 기뻐했다.

맨유는 지난 주말 맨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패배하며 적지않은 쇼크를 받았고, 아스널과의 리그 1위 다툼은 승점 5점차로 약간 벌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지난 패배는 맨유에게 약이 되었다.

맨유는 16일(현지시간) 올드트라포드에서 아르센 벵거가 이끄는 아스널을 상대로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고, 4-0이라는 스코어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난 오늘의 결과가 타이틀 경쟁에도 영향을 미쳤으면 한다”며 이 경기에서의 승리가 맨유의 전환점이 될 것임을 밝히는 한편 "아스널이 4월에 올드트라포드에 오면 우리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유의 자신감을 나타낸 퍼거슨, 하지만 결코 방심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도 누가 알겠는가. 경기는 두 달후이고 양팀은 리그에서 지금과 다른 위치에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결과가 타이틀을 향한 열망을 복돋운것만은 틀림없다."

퍼거슨은 전체적인 팀의 플레이에 만족했으며 특별히 두 골을 기록한 주인공 대런 플레처에 대한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퍼거슨은 플레처에 대해 “그는 그가 얼마나 훌륭한 선수인지 보여주었다”라며 “오늘 경기는 플레처를 위한 것이였다. 그는 언제나 아스널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 같다. 오늘은 플레처의 날이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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