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9/02/2008  Reported by Steve Bartram

거친 경기를 예상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경은 지난 주말 르망과의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맛본 리옹을 전혀 얕잡아보지 않는다, 그는 수요일 저녁 리옹의 구장에서 리그 1의 챔피언과의 멋진 일전을 기다리고 있다.

알랑 페렝은 그의 최고의 선수들이 맨유를 맞을 준비가 잘 돼 있다는 눈길을 보냈고, 퍼거슨은 그가 직면한 상대가 지난 여섯 시즌동안 프랑스 국내 리그에서 우승한 터프한 리옹이라는 것을 잘 인지했다.

“난 팀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르망에게 진 경기를 통해 봤다.” 퍼거슨이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명백하게 리옹에게는 실망이었겠지만 난 지난 토요일 소쇼와의 경기를 봤고 이번 경기가 양팀에게 빅매치라는 것을 알았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지만, 좋은 분위기라 생각하며 필드도 좋고,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정말 좋은 경기가 될 것 같다.”

퍼거슨은 “내일 큰 경기가 있기 때문에 아스널 경기에 대해 선수들과 얘기하지 않았다.”면서 “일상적인 일이다. 우리는 뒤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본다. 오늘은 그냥 하루일 뿐이지만 내일은 굉장한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