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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2/2008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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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악재의 날

리그 선두인 아스널과 버밍엄의 경기에서 아스널은 에두아르도의 심각한 부상에 어두운 그림자가 비친반면 버밍엄은 제임스 맥파든의 추가시간 페널티킥이 성공하면서 2-2 동점을 만들었다.

점심시간 앤드류스 구장에서 경기가 시작된지 3분여만에 에두아르도는 마틴 테일러(퇴장)에게 끔찍한 태클을 받아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맥파든은 하프타임 직전 20야드 거리에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올렸다. 하지만 후반 5분만에 아스널의 포워드 시오 월컷이 그의 프리미어 리그 첫 득점인 2골을 성공시키며 아스널을 우위로 올려놓았다.

하지만 아스널의 게일 클리쉬가 버밍엄의 스튜어트 파나비를 쓰러트린 후 얻어낸 스코틀랜드 출신 맥파든의 패널티 킥의 성공은 아스널이 맨유와 8점차를 벌리며 선두에 서는 것을 방해했다.

리버풀은 안필드 구장에서 열린 미들스보로를 3-2로 이겼으며, 페르난도 토레스는 해트트릭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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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P GD PTS
1 아스널 27 +36 64
2 맨유 27 +40 61
3 첼시 26 +21 55
4 리버풀 26 +24 47

프리미어리그 결과

버밍엄 2 아스널 2
풀럼 0 웨스트함 1
리버풀 3 미들스보로 2
포츠머스 1 선더랜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