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퍼디낸드, '루니는 최고가 될 것'

리오 퍼디낸드는 웨인 루니가 세계 최고의 골잡이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좀 더 이기적이 되어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루니는 목요일 열린 클럽 월드컵 준결승, 감바 오사카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과 함께 경기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 단 두 번째 볼 터치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어낸 것. 그는 몇 분 뒤에도 또 다시 골망을 흔들며 팀의 승리를 굳혔다.

카를로스 테베스와 교체 투입된 웨인 루니는 최전방에서 중앙 공격수를 맡았다. 그리고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던 리오 퍼디낸드는 그 포지션이야말로 루니에게 딱 맞는 자리라고 느꼈다.

퍼디낸드는 PA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감독은 그에게 좀 더 자주 (상대 진영을) 파고들라고 주문했다"며 "그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시간이 지나고 훈련을 계속할수록, 그는 후위에서 더욱 위협적으로 변하고 있다. 그는 힘과 함께, 어디로 뛰어들어가야 할지 아는 직관력을 가졌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디낸드: 루니는 최고가 될 것

"루니는 (비록 10번을 달고 있지만) 맨유에서 좀 더 9번처럼 뛰어야 한다. 내가 보기에 그는 시간이 지나면 세게 최고의 9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루니는 세계의 다른 9번들보다 뛰어난 재능과 다양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를 확실히 신뢰한다. 단지 시간의 문제다. 루니가 (재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리오 퍼디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