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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퍼거슨, '마무리가 걱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8년의 마지막 경기에서 미들즈브러를 누르고 승점 3점을 따냈다. 그러나 골 결정력 부족이라는 과제도 남겼다.

맨유는 후반전 터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골에 힘입어 우승 경쟁에 반드시 필요한 승점을 추가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수많은 득점 기회를 놓친 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게 걱정스럽다"고 인정했다. "전반전에만 얼마나 많은 기회가 있었는지 이러겠다."

"그때문에 고민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 경기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마무리다. 선수들의 움직임이 좋고, 팀의 집중력이나 에너지도 아주 좋은 상태다. 조만간 여느 때와 같이 골을 터트릴 수 있을 거라 믿어보자."

공격진이 무수한 기회를 놓쳤지만, 수비진은 미들즈브러의 공격을 틀어막는 데 성공하며 1골 차 승리를 지켰다. 맨유는 지난 11월 아스널에 1-2로 패한 뒤, 프리미어리그에서 7경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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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고민

"경기에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마무리다. 선수들의 움직임이 좋고, 팀의 집중력이나 에너지도 아주 좋은 상태다. 조만간 여느 때와 같이 골을 터트릴 수 있을 거라 믿어보자."

-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