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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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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을 표시한 루니

수요일 저녁 2-2 무승부 경기로 끝난 덴마크의 약팀, 올보르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웨인 루니는 복잡한 감정이었다.

경기 시작 3분만에 선제골을 넣은 맨유는 하프타임 전에 두 골을 내주었고, 이후 경기 52분에 루니가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루니는 Sky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모든 홈경기에서 승리하려 노력한다. 특히 경기 초반부터 리드해나갔기 때문에 무승부 결과는 실망스럽다.”  

“우리는 올보르보다 적을 골을 넣어 매우 실망했지만, 후반전을 위해 나왔고 동점골을 넣었고 그기세로 이길 수도 있었다. 물론 현실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는 여전히 조1위이다.”

지난 9월 올보르와의 경기에서는 맨유가 모든 면에서 그들보다 뛰어났다. 하지만 수요일 저녁 올드트라포드에서는 전혀 달랐다.

“우리는 훨씬 더 잘 뛸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올보르는 확실히 향상된 팀이었다. 올보르는 오늘 올드트라포드로 오기 전까지 10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었다. 그말은 즉, 우리의 실력으로 그들을 이겼어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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