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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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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에 환호하는 비디치

네마냐 비티치가 선덜랜드와의 경기 추가시간에 터트린 그의 승리골은 그의 맨유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골이었다고 말했다.

2006년 1월 올드트라포드로 영입된 비디치는 이제 맨유에서 8골을 기록했지만, 이전에는 오늘과 같은 세레모니를 보지 못했다.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사진이 모든 얘기를 해줄 것 같다.”라며 “내가 좋아하는 골은 에버턴전의 골(2007년 9월, 또 다른 승리의 골)이었지만, 이제만 내 왼발으로 넣은 오늘의 골이 최고로 중요한 골이 될 것 같다. 골을 넣는다는 것은 언제나 멋진 일이다.”라고 말했다.

경기 91분, 마이클 캐릭의 슛으로 포스트를 맞고 튕겨 나온 볼을 비디치가 왼발 측면 숫으로 성공시켰을 때 올드트라포트는 열광했다. 맨유는 오후 내내 선덜랜드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좌절의 시간만 반복됐다.

비디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경기내내 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고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우리는 경기 내내 공격했고 그 노력의 보상으로 승점 3점을 얻었다. 매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시즌 중 이 시기가 중요한데, 우리는 오늘 승리를 해냈다. 우리는 오늘 또 한번의 중요한 한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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