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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ed By Donghwan, Kim

맨유맨으로 남고픈 박지성

'산소탱크' 박지성(27)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불거진 아스널 이적설에 대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지성은 29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라포드 경기장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가 끝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아스널로 이적한다는 것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동안 가진 인터뷰에서 오래도록 맨유맨으로 남고 싶다는 꿈을 밝혔던 박지성은 지금도 "물론 전혀 변함이 없다"는 말로 맨유와의 재계약에 대한 희망을 밝혔다.

박지성은 맨유와 2010년예 계약이 만료되고, 통상적으로 계약 만료 1년을 앞두고 해당 선수의 거취 여부가 결정된다.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카를로스 테베스와 박지성의 재계약을 2008/2009 시즌이 끝나기 전에 마무리짓겠다고 말해 변함없는 신임을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