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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토트넘, 맨유와 칼링컵 4강 합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칼링컵 4강에 합류한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되었다.

토트넘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대런 벤트와 로만 파블류첸코가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만들어냈다.

맨유와 토트넘 외에는 챔피언십 소속 클럽인 번리와 더비 카운티가 4강에 진출했다.

4라운드에서 첼시를 탈락시켰던 번리는 아스널에 2-0 승리를 거두며 다시 한 번 이번을 일으켰다.

더비 역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스토크 시티를 꺾고 40년만에 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나단 엘링턴은 추가시간 천금 같은 페널티 킥 골을 터트리며 팀에 1-0 승리를 선물했다.

준결승 대진은 현지 시각으로 토요일 정오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