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3 December 2008  Reported by 맨유 한국어 홈페이지

맨유, 토트넘과 득점 없이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00번째 경기에 나선 '산소탱크' 박지성(27)의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토트넘과의 원정 경기는 득점없는 무승부로 끝났다.

맨유는 14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 경기장에서 열린 '2008/2009 FA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 홋스퍼와 0-0으로 비겼다.

다음주에 일본에서 열리는 FIFA 클럽 월드컵에 나서는 맨유는 이날 무승부로 승점 32점을 기록해 리그 3위 자리를 지켰고, 토트넘은 승점 19점으로 리그 14위로 올라섰다.

100경기 출전 박지성, 활기찬 플레이로 맨유 공격 주도

웨인 루니와 파트리스 에브라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한 맨유는카를로스 테베스가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며, 크리스아누 호날두는 부상에서 돌아와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섰다.

맨유와 토트넘의 격돌은 박지성은 맨유 입단 후 100번째 경기를 맞았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처음 친정팀을 상대하는 등 이슈가 많았던 경기였다.

페이지 1 중 6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