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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랬던 만큼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우리는 우리가 공격적인 팀이라는 걸 알고 있다. 골도 조만간 터질 것이다."

- 폴 스콜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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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조만간 골 터질 것'

폴 스콜스는 최근 맨유의 득점력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만간 골은 터진다는 것.

맨유는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치른 4경기에서 2골을 터트리는데 그쳤고, 한국 시각으로 14일 새벽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는 올 시즌 네 번째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콜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은 바랬던 만큼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공격적인 팀이라는 걸 알고 있다. 골도 조만간 터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토트넘과의 무승부가 실망스럽긴 하지만, 스콜스는 실망하지 않는 모습. 특히 리그 선두인 리버풀이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점 2점을 잃었던 게 위안이 됐다.

스콜스는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었지만,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고 밝혔다. "(화이트 하트 레인은) 쉬운 경기장이 아니다. 우리는 경기 막판에 승점 1점을 얻어야 했다."

부상 회복 이후 경기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스콜스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20분을 소화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열리는 클럽 월드컵에 맞춰 몸 상태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블랙번과의 경기에서는 겨우 20분을 뛰었고, 올보르전에서는 경기의 반을 소화했다. 오늘도 20분을 뛰었다. 일본 원정에서는 80분이나 90분을 소화하고, 선발로도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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