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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빡빡한 일정에 대비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박싱데이에 열리는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다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손에 쥘 수 있는지, 그 여부가 결정되는 4주간의 레이스가 시작되는 경기라는 것.

맨유는 현지 시각으로 금요일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원정 경기를 치른 뒤, 다음 주 월요일에는 미들즈브러를 올드 트라포드로 불러들이게 된다. 그리고 해를 넘겨 1월 5일에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위해 세인트 메리로 떠난다.

이후에도 2차전으로 치러지는 더비 카운티와의 칼링컵 경기가 기다리고 있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첼시와 위건, 볼턴, 웨스트 브롬과의 대결이 펼쳐진다. 1월이 끝나기 전 새로운 FA컵 일정이 잡힐 수도 있다.

루니는 맨유가 이렇게 바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좋은 출발을 위해서는 스토크 시티전에서의 승리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루니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스토크전은) 중요한 경기이며, 시즌 전체로 보아도 중요한 시기"라며 "승점 3점을 따내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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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한 시기

"다음 몇 주간은 올 시즌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남은 시즌 동안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지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