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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하다. 나는 항상 발롱도르 상을 꿈꿔왔다. 너무 감동적이며, 가족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 그들이 오늘날의 나를 만들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발롱도르 수여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일요일에 발롱도르 트로피로 선덜랜드전에서 얻은 부상의 실망감을 떨쳤다.

포르투갈 출신 윙어 호날두는 지난주, 라이벌들을 제치고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개인상인 발롱드로 상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받자마자 호날두는 프랑스 TV 방송국 TF1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무 행복하다. 나는 항상 발롱도르 상을 꿈꿔왔다. 너무 감동적이며, 가족들에게 이 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 그들이 오늘날의 나를 만들었다.”

 “어머니, 아버지, 친한 친구들에게 감사하다. 감사해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의 리스트가 있는데, 지금 너무 감정이 복받쳐서 다 기억나지 않는다. 발롱도르 트로피는 화려하고 웅장하며, 너무 아름답다. 나는 이날을 기다려왔다.”

파리에서 열린 수여식은 테레비전으로 방송됐으며, 수여식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 옆에 선 호날두는 상을 받을때까지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무 감동적이다.” “함께 일하는 동료, 특히 우리 팀 동료들에게 감사해 하고 싶다. 그들이 없었다면 발롱도르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나에게 상을 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맨체스터에 왔을 때 나는 18살이었다.  나는 항상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는 큰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매년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맨유에서 한 그 어떠한 일도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