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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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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맨유에서 뛰는 게 기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올드 트라포드에 남고 싶다는 소망을 되풀이했다. 동시에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는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호날두는 목요일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준결승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결승행을 도왔다.

그러나 경기가 끝난 후, 모든 이들의 관심은 호날두가 정말 내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로 합의했는지에 있었다.

호날두는 자신을 둘러싼 억측에 거리를 유지하면서, 대신 맨유가 세계 챔피언이 되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호날두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기사를 읽어보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나는 일본에 있으며, 나를 두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모른다. 하지만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뛸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모두 일요일에 열리는 결승전을 기대하고 있다. 엄청난 기회를 잡았다는 걸 안다."

"정말 클럽 월드컵의 우승컵을 안고 싶다. 나를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맨유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아마 대부분의 선수들이 선수 경력을 통틀어 이 우승컵을 안아볼 만한 기회를 다시 얻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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