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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라이벌들의 경기

첼시는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 3분만에 디디에 드로그바가 골을 성공시켜 빅4 중 처음으로 박싱데이에 득점한 팀이 되었다.

이후 니콜라스 아넬카가 하프 타임 직전에 추가골을 성공시켜 3경기만에 첫 승리를 거두는동시에 맨유와의 승점 6점을 차이를 유지했다.

런던에서 열린 또 하나의 경기, 해리 레드냅이 이끄는 토트넘이 풀럼과 0-0 무승부 결과를 냈다. – 반면 포츠머스에서 열린 해리가 지휘했던 두 클럽의 경기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만나 웨스트 햄의 대승으로 끝났다.

현재 토니 아담스가 이끄는 포츠머스는 알제리 출신 수비수 나디르 벨하지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이후 웨스트 햄의 잭 콜리슨이 동점골을 터트렸고 토트넘의 타겟이 된 크래이그 벨라미와 칼튼 콜이 두 골을 몰아치면서 웨스트 햄의 승리가 확실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