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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다시 등 경련이 왔다. 우리는 그 원인을 알아내야만 한다. 리오의 등 경련이 너무 많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를 철저히 검사하기를 원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

22/01/2009  Report by Nick Coppack

리오의 등 부상 재발

리오 퍼디낸드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준비운동을 하던 발생한 등 경련으로 월요일 올드 트라포트에서 열릴 미들스보러전에 불참하게 되었다.

리오는 퍼거슨의 선발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돼 있었지만, 경기 직전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다.

현재 퍼디낸드는 맨유의 다음 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거슨 감독은 스토크와이 경기 후 “리오는 미들스보러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다시 등 경련이 왔다. 우리는 그 원인을 알아내야만 한다. 리오의 등 경련이 너무 많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철저히 검사하기를 원한다.

“우선, 리오에게 완전한 휴식을 취하게 할 것이지만 10일 정도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한다.”

리오는 1월 7일에 열릴 칼링컵 준결승 1차전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1월 4일에 열릴 FA컵 3라운드 사우스햄튼 원정경기는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 1월 11일에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첼시와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