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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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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3강 체제 이룰것'

리오 퍼디낸드가 아스널은 이번시즌의 타이틀 승부에서 빠지게 될 것이며, 대신 리버풀과 첼시가 맨유의 타이틀 경쟁상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일본 숙소에서 리오는 “아스널의 능력 밖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번시즌은 다른 세 팀간의 경쟁이 될 것이라는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리오는 현재 FIFA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하는 영국 최초의 팀이 되기 위해 맨유 스쿼드와 함께 요코하마에 머물고 있다. 그리고 비록 클럽 월드컵 참가로 맨유가 프리미어 리그 일정이 뒤쳐질 수도 있지만, 리오는 2009년에는 맨유가 모든 대회의 중심에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

“지금 당장은 막상막하로 보일지 모르지만, 보통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우승을 노리는 팀들이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다. 

“이번 시즌에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맨유, 첼시 그리고 리버풀이 격차를 벌릴 것이라 생각하며, 그 다음에는 두 팀으로 좁혀질 것이고, 최후의 한 팀이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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