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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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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에버턴 1 맨유 1

마누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은 후 첫 번째 골을 기록한 가운데, 맨유 리저브팀은 목요일 저녁 열린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앙골라 출신의 스트라이커 마누초는 후반전이 시작된지 10분 만에 파워풀한 헤딩 슈팅으로 에버턴의 골문을 열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에버턴의 키에런 아가드에게 선제골을 내줘 0-1로 뒤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지난 1달간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았던 맨유 리저브팀은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예상대로 경기 초반,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줬다. 그러나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이끄는 리저브팀은 차츰 경기를 주도해 나갔다.

최전방 원톱으로 출격한 마누초는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고, 12분에는 강력한 슈팅도 시도했다. 그러나 에버턴의 골키퍼 존 루디의 선방에 막혔다.

맨유는 계속해서 에버턴을 몰아붙였지만, 전반 종료 직전에는 아가드에게 아찔한 기회를 내주기도 했다. 하지만 데이비드 그레이가 침착하게 막아냈다.

후반전이 시작된 지 2분만에, 맨유에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맷 제임스가 대니 드링크워터에게 완벽한 패스를 연결했지만, 드링크워터의 슈팅은 겨우 몇 센티미터 차이로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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