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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에브라 징계에 대한 맨유의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금요일 저녁 FA가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내린 4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15,000 파운드의 징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FA 결정문을 받았고, 특히 파트리스 에브라에 대한 출전정지 결정에 실망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파트리스는 이번 결정에 대한 충분한 사유를 묵기위해 모든 방법을 고려할 것이다. 더 이상의 언급은 없을 것이다."

FA는 2008년 4월 26일 프리미어 리그 첼시와의 경기 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정리운동을 하던 중 일어난 부적절한 싸움에 대해 조사했고, 에브라에게 징계를 내렸다.

그 결과 에브라는 12월 22일 월요일부터 4경기 출전 정지를 받게 됐다.

첼시 역시 ‘직원 베셀이 그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욕설과 도발적인 행동, 말투를 삼가하도록’ 잘 관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FA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첼시는 25,000 파운드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