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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를 많이 오가는 경기를 펼칬다. 하파엘, 에브라와 발을 맞추는데 두 선수가 각각 다른 플레이를 펼친다. 하파엘의 경우 훌륭한 선수이지만, 아직 경험을 쌓는 과정에 있기에 에브라에 비해 더 많은 도움을 줘야 하는 입장일텐데 특별히 더 도와주려 노력하는 것은 없다. 내 플레이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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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December 2008  Reported By Donghw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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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덜랜드 인터뷰

선덜랜드전에 나선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상대 수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함과 동시에 팀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지성은 7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08/200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변함없이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맨유가 선덜랜드의 철벽 수비에 막히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자 박지성은 후반 13분 카를로스 테베스와 교체돼 아쉬움을 남겼다. 맨유는 일방적인 공세 끝에 경기 종료 직전 수비수인 네마냐 비디치가 결승골을 넣어 1-0 진땀승을 거둘 수 있었다.

다음은 박지성과 경기 후 가진 인터뷰 전문

선덜랜드와 경기를 펼쳤다. 조금 일찍 교체된 것 같은데
팀이 승리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경기가 힘들었다. 특별히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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