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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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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맨유에서 오래도록...'

'산소탱크' 박지성(27)'이 토트넘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박지성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치른 토트넘과의 2008/2009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맹활약을 펼쳤다.

평소보다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득점에도 근접한 그였지만 "워낙 좋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기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는 소감을 전했다.

맨유는 아쉽게 득점없는 무승부를 이뤘지만 100번째 경기를 맞은 박지성은 팀의 코너킥을 전담하기도 했고, 두 차례나 득점에 근접한 슈팅을 연결하는 등 공격의 중심으로 활약했다. 그럼에도 역시 통산 10호골 도전에 실패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박지성은 자신의 득점력에 대한 세간의 평가에 대해 "특별히 말로 반론을 하기 보다 경기장에서 실력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대응했다.

100번째 출전에 대한 의미에 대한 질문에는 " 100이라는 숫자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앞으로 맨유에서 경기를 할 날이 많으며,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오래간 맨유맨으로 남고 싶다는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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