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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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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선수의 소멸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서 가장 오래 뛰고 있는 세 선수의 흔들리지 않는 충성심에 흐믓해 하지만, 그런 요즘 그런 충성심들은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학창시절부터 맨유에 있었던 게리 네빌, 라이언 긱스 그리고 폴 스콜스의 클럽 경력을 합치면 거의 60년이 된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에 의하면 그런 헌신은 다시 보기 힘들다고 한다.

퍼거슨 감독은 “모든 클럽들이 우리 세 선수처럼 오래도록 남을 선수들을 배출해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요즘에는 계약의 자유로인해 이런 모습을 많이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긱스가 21년, 스콜스와 네빌이 19년 동안 맨유에 머무른 것은 정말 보기힘든 일이다. 우리는 매우 운이 좋았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 같은 선수를 다시 보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시즌, 긱스가 맨유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우승을 위해 계속 뛰고 있는 반면, 네빌과 스콜스는 조금은 좌절스러운 시즌을 견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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