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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Rio Ferdin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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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맨유를 보게 될 것이다

리오 퍼디낸드는 맨유의 클럽 월드컵 우승에 흥분하고 있지만, 박싱 데이에 열릴 스토크와의 경기로 맨유가 (영국의) 현실을 직시하게 할 수 있음을 잊지 않고 있다.

세계 챔피언이 된다는 것은 굉장한 기분이다. 소수의 팀만이 이런 트로피를 손에 쥘 수 있으며,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 영국 최초의 팀이 된다는 것은 경이적인 일이다.

리가 데 퀴토와의 경기에서 우리는 충분히 승리할만한 자격이 있었다. 우리는 순조로운 출발을 했고 전반전에서 3골이나 4골 정도를 더 넣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퀴토의 골키퍼가  잘 막아냈고, 우리 마무리도 찬스를 만들어낸 만큼 좋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선수들은 공격을 계속해 나갔으며, 루니가 골을 넣는 장면은 굉장했다. 심지어 그 상황은 (골을 넣을만한)상황도 아니었다, 만약 찬스였다고 한다면 반쪽짜리였을 것이다. 때문에 골인이 되는 순간은 환상적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클럽 월드컵은 다른 주요 대회의 축에 끼지도 못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항상 커다란 트로피였으며, 지금 (그 승리의 트로피를) 우리 손에 쥐었고 또 다시 승리하기를 바란다.

선수로서의 목표는 경기에 출전하여 승리를 성취하여 클럽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다 – 이번 우승 트로피는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한 가지 방법이고, 확실히 정확한 목표로 가는 한 단계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클럽 월드컵 우승을 토대로 더 많은 대회에서 우승하기를 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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