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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징계를 모면한 루니와 호날두

맨유의 지난 두 경기에서 일어났던 사고에 대해 웨인 루니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징계를 받지 않을 전망이다.

지난 수요일 맨유와 올보르의 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에서 루니는 상대 미드필더 카스퍼 리스가르의 가슴을 팔꿈치로 가격했다는 보도로 언론의 사냥감이 됐었다.

하지만 UEFA 대변인은 "UEFA는 루니에 대한 징계 위원회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호날두가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마이클 도슨을 고의로 걷어찼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주심 마이크 딘이 당시의 상황은 레드카드를 받을만한 것이 아니었다고 말함으로써, FA 역시 호날두에 대한 징계를 내리지 않을 것이다.

FA 대변인은 “우리는 심판과 만났지만 그는 당시 그 사건을 목격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또한 비디오 판독을 한 결과 주심은 호날두에게 퇴장을 줄 만한 행동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러한 결론으로 호날두에 대한 징계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