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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네빌, '호날두는 맨유 선수'

게리 네빌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이적에 합의했다는 루머와는 달리, 그가 클럽이 원할 때까지 올드 트라포드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스페인의 일간지 <엘 문도>는 라몬 칼데론 회장의 측근인 레알 마드리드의 이사 페드로 트라포테가 호날두 영입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는 발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한 이후, 호날두의 이적과 관련된 파문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그러나 네빌은 모든 선수들이 헛소문에 휩쓸리는 대신, 앞으로의 경기 일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맨유의 주장이기도 한 네빌은 "클럽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존중이 있어야 한다"며 "하지만 억측을 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상황을 정리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크리스티아누는 우리의 선수이며, 우리가 그를 지키고 싶어하는 동안은 계속 우리의 선수일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이미 밝힌 바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스로 선수를 팔아치우고 싶어하지 않는 이상, 선수를 놓아주지 않는다. 간단한 일이다. 그리고 맨유는 호날두를 지키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