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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네빌, '기회를 잡자'

게리 네빌은 1999년 이후 다시 세계 최고의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만큼,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네빌은 1999년 인터컨티넨탈컵 우승을 경험한 후 지금까지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아있는 세 명의 생존자 중 하나다. 나머지 둘은 바로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

네빌은 인터컨티넨탈컵과 FIFA 클럽 월드 챔피언십이 통합되기 전, 브라질에서 열렸던 FIFA 클럽 월드 챔피언십에도 참가한 바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팀만이 일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만큼, 네빌은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네빌은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우리가 지난 시즌에 이뤄냈던 일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리그와 유러피안 컵을 제패하는 놀라운 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이다."

"1999년 인터컨티넨탈컵에 참가할 때는 무척 어렸다. 그런 대회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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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의 외침

"쉽사리 발을 들일 수 있는 기회가 아니다. 대회 우승을 위해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 우승을 차지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 게리 네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