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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클럽에서 빛나는 선수였다. 우리 사이에 악감정은 없을 것이다. 그에게 인사하고 악수를 건낼 것이지만, 필드에 올라서자 마자 우리는 적이 될 것이다.”

-레들리 킹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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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악감정 없다’

토트넘의 캡틴 레들리 킹은 토요일, 화이트 하트 레인을 방문하는 맨유와의 경기에서 토트넘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사이에 악감정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말, 토트넘 팬들은 토트넘을 매몰차게 떠난 베르바토프를 따뜻하게 환영해줄 것 같지 않지만, 킹은 그의 등장에 흥분하지 않는다.

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클럽에서 빛나는 선수였다.” “그가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기는 했지만, 토요일에 큰 동요는 없을 것이다. 우리 사이에 악감정은 없다.

“우리는 그에게 인사하고 악수를 건낼 것이다. 하지만 필드에 올라서자 마자 우리는 적이 될 것이다. 이전 동료였던 선수들을 만나는 일은 자주 일어나며, 아는 사람들과 경기하는 것에는 익숙해졌다. 때문에 베르바토프를 만나는 것 역시 큰 일이 아니다.”

중앙 수비수 킹은 맨유를 맞이하러 나갈 수 있을지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그는 만성적인 무릎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꼴로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요일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출전해 골을 넣었다. 그는 토요일 경기에 출전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마 오늘과 토요일 사이에 훈련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많은 훈련에 불참했지만, 경기가 시작될 때까지는 제외당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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