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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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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되는 부상자들

맨유의 부상자 명단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 퍼디낸드, 마이클 캐릭 그리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로 늘어났으며, 4명 모두 토요일에 열릴 토트넘 원정경기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하다.

호날두는 지난 주말 선덜랜드전에서 당한 힙 부상으로, 수요일 2-2 무승부로 끝난 알보르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반면 퍼디낸드는 올보르와의 경기에서 등 부위에 경련이 일어났다.

캐릭과 베르바토프 역시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마지막 조별 경기를 지켜보기만 했으며, 토요일 토트넘과의 원정경기에 앞서 그들의 신체상태 역시 확신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가 나설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한다.

웨인 루니와 파트리스 에브라의 출전정지로, 맨유 진영이 해리 레드냅이 이끄는 토트넘을 상대하기에 훨씬 벅차질 수도 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가 필드에 나갈 적함한 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해야할 일들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큰 스쿼드가 필요한 이유이다.”

“호날두의 부상은 조금 더 치료가 필요하다. 힙 부분을 가격 당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다. 만약 호날두의 상태가 괜찮고, 베르바토프의 상태가 좋지 못하다면 호날두를 필드로 내보낼 것이다. 베르바토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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