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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A Bostock, S Bartram

금요일을 위한 준비

맨유가 스토크전에서 패하기를 바라던 라이벌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경기전 기자회견을 보고 실망했을지도 모르겠다.

퍼거슨 감독은 새로운 부상자는 없으며, 일본에서 맨체스터로 돌아온지 48시간도 채 안됐지만 오늘 아침(수요일) 트레이닝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은 좋아 보였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부상의 걱정이 없다”라면서 “모든 선수들이 긴 여행에 잘 적응했다”라고 말했다.

스토크전에 확실히 대비하기 위해 맨유 선수들은 그들의 페이스를 크리스마스에 맞출 것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선수들은 가족과 함께 성탄절을 맞을 수 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내일 훈련을 하며, 저녁때 스토크로 내려갈 것이다.”라며 “우리는 아침에 훈련을 하고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물론, 호날두와 다른 유럽 출신 선수들은 (영국과) 다른 문화로 인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성탄절을 축하할 것이다. 때문에 (경기로 인해) 성탄절을 방해받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