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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에브라, 징계에 격분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난 5월 스탬퍼드 브리지에서의 경기 이후 벌어진 소동 때문에 4경기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에브라는 "무척 화가 난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당장은 맨유가 세계 챔피언이 되는데 자신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는다는 각오다.

프랑수 출신의 수비수는 맨유가 첼시에 1-2로 패한 경기 후 첼시의 경기장 관리인인 샘 베델과 충돌을 빚었다. 축구협회(FA)는 이달 초 에브라가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며 징계를 내렸다.

4경기 출전 정지로 인해 그는 프리미어리그 스토크 시티전과 미들즈브러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FA가 주관하는 FA컵 사우샘프턴전과 더비와의 칼링컵 준결승 1차전 역시 나설 수 없다.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누구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4경기의 출전 정지를 받았기 때문에 무척 화가 난다"고 밝혔다. "하지만 살다 보면 나쁜 일도 일어나는 법이다. 지금은 당장 클럽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챔피언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맨유의 회장인 데이비드 길 역시 클럽 차원에서 에브라의 징계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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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건드리지 않았는데 4경기의 출전 정지를 받았기 때문에 무척 화가 난다. 하지만 살다 보면 나쁜 일도 일어나는 법이다. 지금은 당장 클럽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챔피언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