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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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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우승컵을 노리는 에브라

클럽 월드컵 우승 메달을 전리품 목록에 추가한 것이 지난 일요일. 하지만 파트리스 에브라는 벌써 새로운 우승 메달을 손에 넣을 꿈에 부풀어 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겨우 두 시즌 하고도 반을 보낸 에브라는 그 사이 두 개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과 챔피언스리그 우승 메달 하나, 칼링컵 우승 메달 하나, 두 개의 커뮤니티 실드 우승 메달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일본에서 클럽 월드컵 우승 메달을 추가했다.

에브라는 ManUtd.com과 PA 스포츠와의 인터뷰에 응해 "나는 언제나 우승을 차지하는 건 쉽지만, 우승 타이틀을 유지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해왔다"며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야망을 키우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우리는 (올해) 네 개의 트로피를 손에 넣었고, 그 모두를 지켜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는 것.

"맨유에서 보낸 3년간 두 차례의 리그 우승과 함께 리그 컵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경험했고 이제 클럽 월드컵까지 제패했다. 믿기 힘든 일이다. 사람들이 내게 기대하는 바가 커진 만큼, 계속해서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는 걸 안다. 그들에게 그 모든 게 우연이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나의 목표는 연속해서 세 개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이다. (같은 대회에서) 재차 우승을 차지하는 것은 최고다. 팬들이나 클럽의 모든 사람들은 우리에게 좋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고, 우리는 올 시즌 또 다른 우승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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