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에반스, '지난 칼링컵 실패 못 잊어'

조니 에반스는 올 시즌 칼링컵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며 귀중한 1군 경험을 쌓고 있다. 하지만 이 신예 수비수는 지난 시즌 같은 대회에서 코벤트리전의 실망스러운 패배에서 더욱 많은 것을 배웠다고 털어놓았다.

에반스는 지난해 9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코벤트리와의 경기에서 한 시간 남짓을 뛰었고, 0-2의 패배를 안았다. 그날의 아픔은 그뿐만 아니라 맨유의 다른 유망주들에게도 아픔으로 남아있다.

에반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아마 올 시즌 경기에 나선 곳보다 코벤트리전의 패배에서 배운 게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나를 포함해서 그날 뛰었던 많은 선수들은 우리가 우리 자신과 팬들을 실망시켰다고 느꼈다. 제대로 된 경기를 펼치지 못했고, 거기에서 배운 게 많았다."

"그러란 일에 연연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마음 한구석에 떠오르곤 한다. 기회가 왔을 때 그 기억을 지워버릴 수 있느냐는 오직 나에게 달려 있다."

에반스는 QPR과의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덕분에 한국 시각으로 4일 새벽 열리는 블랙번과의 경기에서도 그라운드에 나설 전망이다.

북아일랜드 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에반스는 "여기서 뛰게 될 것이라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감독이 리오나 네마냐를 쉬게 할 경우 내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며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언제나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