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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판 데르 사르, '승리 이어가고파'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클럽 월드컵 우승을 시작으로, 올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광이 계속되기를 기원했다.

맨유는 한국 시각으로 21일 저녁 열린 결승전에서 73분 터진 웨인 루니의 결승골로 리가 데 키토(이하 LDU 키토)에 1-0으로 승리, 클럽 월드컵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판 데르 사르는 네마냐 비디치가 퇴장당한 이후 거센 공세를 펼쳤던 LDU 키토에 맞서 여러 차례 선방을 펼치며 승리를 도왔다.

이번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판 데르 사르는 세계무대에서 두 번째 우승 메달을 손에 쥐게 됐다. 하지만 판 데르 사르는 5월이 오면 더 많은 우승 메달을 손에 쥐게 될 것이라 믿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의 승리를 시작으로, 남은 시즌 동안 잘 해내고 싶다"면서도 "하지만 모든 것은 [박싱 데이에 열리는] 스토크전의 결과에 달려 있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스스로 준비 자세를 갖추고, 잉글랜드 현지 시간에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일본의 시간에 적응하지 못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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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의미

 "이번 대회의 승리를 시작으로, 남은 시즌 동안 잘 해내고 싶다. 하지만 모든 것은 [박싱 데이에 열리는] 스토크전의 결과에 달려 있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