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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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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잊어라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영광스러웠던 2008년에 빠져 살지는 않을 것이며, 2009년의 또 다른 우승 트로피들을 얻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 말했다.

월요일 저녁에 열린 미들스보러전에서의 승리로 맨유는 타이틀 경쟁에서 좋은 위치를 다잡았다. 선두인 리버풀에 7점을 뒤지고 있지만 아직 두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는 것은 맨유의 3회 연속 프리미어 리그 우승 달성을 위한 이상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해가 바뀌면 보통 반성의 시간을 가지지만, 캐릭은 오로지 기대만 하고 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08년은 놀라운 해였다. 우리가 원했던 모든 것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3가지 주요 대회에서의 우승) 것은 매우 특별하고 기억될 만한 일이다.

“하지만 선수로서 우리는 경력의 측면에서 (2008년을) 되돌아 볼 수 있다. (2008년은) 모든 것을 손에 넣었을 때이다.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성취를 위해 정진하기를 원한다. 2009에는 훨씬 더 좋은 일들이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이후에 리그 선두가 된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우리는 다른 이유들로 시즌 초반을 즐겁게 보냈다. 하지만 이제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우승은) 우리에게 달렸다. 만약 우리가 매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 분명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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