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Yokohama
페이지 1 중 2 다음 » 

침착한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유럽 챔피언 자격으로 참여하는 다른 경기로 복잡해진 리그일정에 걱정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매 시즌마다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지난 시즌 모스코바에서 첼시를 누르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거머쥔 맨유는 UEFA 수퍼컵과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으며, 자연스레 풀럼과 위건과의 리그 일정은 변경됐다.

캐릭은 추가적으로 늘어난 경기들을 장애물로 여기기 보다는 행복한 고민으로 보고 있으며, 스쿼드의 능력으로 이런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캐릭은 “준비해야 할 경기들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매 시즌마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가 유럽의 챔피언이란 것을 의미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경기는 장애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팀들에게 둘러싸인 한 팀이라면 그들을 상대해야 하지만, 반드시 잘 대처해야만 한다.

“우리는 모든 큰 대회에 참가하여 그 우승 트로피를 얻기를 원하다. 우리는 이를 실현시킬스쿼드를 갖고 있으며, 그 특별한 경기를 위해 일본에 왔다.

페이지 1 중 2 다음 »